취등록세 계산기

이 글, 필요한 사람에게 공유해보세요

자동차 취등록 비용 계산기

신차 구입 시 취득세·공채·번호판비까지, 차값 외에 실제로 더 드는 돈을 계산해드립니다.

원
cc
%
%
원
원

예상 취등록 총비용

–

📌 차값 외에 실제로 더 드는 돈은 이만큼입니다

신차를 살 때 차값 외에 실제로 더 내는 돈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— 취득세(차량가액의 4~7%), 지역개발채권(공채)(매입 후 대부분 바로 할인 매도), 번호판·등록 관련 비용입니다. 이 계산기는 셋을 모두 더한 실제 추가 부담액을 보여줍니다.

🔎 취득세·공채·번호판비, 이렇게 더했습니다

① 취득세 = 차량가액 × 세율

차종세율
일반 승용차(비영업용)7%
경차(비영업용)4%
영업용4%
전기차(비영업용)7% (감면 적용)

전기차는 취득세액이 140만원 이하면 전액 면제, 초과하면 140만원을 공제합니다(2026년 12월 31일까지 한시 적용).

② 공채(지역개발채권) = 차량가액 × 매입률. 매입 즉시 대부분 할인 매도하므로, 실제 부담은 매입액 전체가 아니라 매입액 × 즉시매도 할인율입니다. 매입률·할인율은 지역과 그날의 채권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이 계산기에서는 통상적인 값을 기본으로 넣어두고 직접 수정할 수 있게 했습니다.

③ 번호판 발급비·등록대행수수료는 지자체·업체마다 달라 대략적인 기본값을 넣어두었습니다. 셀프등록(직접 방문 등록)이면 대행수수료는 0원입니다.

⚠️ 전기차는 취득세 감면이 따로 있어요

경차·전기차는 공채 매입 자체가 면제되는 지역이 많습니다. 하이브리드차는 별도의 취득세 감면(한도 있음)이 있을 수 있으니 국세청·위택스에서 해당 차종의 감면 여부를 확인하세요. 다자녀 가구, 장애인, 국가유공자 등은 별도의 취득세 감면 제도가 추가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.

💡 계산할 때 놓치기 쉬운 것

공채는 매입 자체가 취득세가 아닙니다. 매입한 채권을 만기까지 보유하면 이자를 받을 수 있지만, 대부분은 등록 당일 은행 창구에서 할인 매도해 현금화합니다 — 이때 발생하는 손실분만 실제 비용으로 잡으면 됩니다. 딜러가 제시하는 ‘등록비 일체’ 견적에는 이 손실분과 번호판비가 이미 포함된 경우가 많으니, 견적서 항목을 하나씩 대조해보세요.

📚 계산 근거

출처: 취득세율·전기차 감면 —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(법제처, easylaw.go.kr) 「자동차를 구입할 때 내야 할 세금」 · 「환경친화적 자동차 세금 감면」
공채 매입률 — 지역개발채권 관련 공개 자료 기준 통상값(지자체별 차이 있음, 직접 수정 가능)
기준일: 2026년 8월
⚠️ 공채 매입률·할인율은 지역·시점에 따라 다르므로 정확한 금액은 등록 관할 지자체 또는 위택스에서 확인하세요.

🔗 관련 계산기 / 관련 글

계산 결과 이용 시 주의사항

이 계산기는 공개된 법령·제도 기준을 바탕으로 일반적인 상황을 계산하기 위한 참고용 도구입니다.

실제 금액이나 적용 여부는 개인의 소득, 계약조건, 세대 구성, 보유 자산, 지역, 신청 시점 및 제도 변경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따라서 계산 결과를 실제 신청·계약·납부 또는 재무·법률 의사결정의 최종 근거로 사용하기보다는 예상 금액을 확인하는 참고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.

정확한 적용 기준은 관련 법령과 해당 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
기준일: 2026년 8월

도움이 되셨다면 공유해주세요 🙌